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1년 중 가장 소중한 하루, 노암동이 찾아갑니다!
AI 요약남원시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관내 취약계층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 8명에게 생일 케이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홀몸 어르신의 생신 파티플래너가 되어드립니다'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와 이·통장 추천을 통해 홀로 사는 8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원시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차미화, 민간위원장 염창길)는 28일 생신을 맞은 관내 취약계층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 케이크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해드리는 등 뜻깊은 시간을 맞이했다.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홀몸 어르신의 생신 파티플래너가 되어드립니다』 은(는) 행정복지센터 자체 발굴 및 이·통장 추천을 통해 홀로 사시는 8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자로 선정한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최OO 어르신은 선물을 받고 “나이가 많고 몸도 성치 않아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생일도 챙겨주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차미화 노암동장은 “생신 축하를 통해 어르신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다니 기쁘고, 앞으로 어르신이 건강한 날만 보내시기를 바라며, 또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어르신의 편안한 일상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협의체와의 꾸준한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 및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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