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Bye마트! 영업 시작합니다~ 금동, 소형 폐가전제품 방문 수거 서비스 시작
AI 요약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소형 폐가전제품 처리 불편 해소를 위해 1개만 있어도 방문 수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 이상만 수거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개선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자체 제작 안내문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봉례)에서 올해 취약계층을 위해 소형 폐가전제품 방문 수거 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재 소형 폐가전제품 처리 서비스는 5개 이상일 경우에만 무상 방문 예약 신청이 가능하여 취약계층 분들이 가정에서 보관 후 배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많아 1개만 있어도 방문하여 수거하는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
취약 계층분들은 서비스 이용 후 높은 만족감을 보이며 소형 폐가전이 있어도 처리 방법을 몰랐거나 5개 이상 되기까지 기다림이 불편했는데 해소가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에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형 폐가전제품 방문 수거 서비스를 많은 취약계층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 안내문을 이용하여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김봉례 금동장은 “금동 내 취약계층 및 주민들을 위해 작은 불편함도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적극 행정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의 소리를 들을 것 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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