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2일 지역 가공 먹거리 공급 확대를 위한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 생산자와 학교 영양교사 등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학교 급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원시립국악단,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4월 4일 저녁 7시 30분 월궁광장에서 '벚꽃음악회' 개최. 전통 민속악부터 퓨전 국악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봄밤의 낭만 선사.

남원시는 4월부터 시민 참여형 드론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론레이싱 전문기업인 디에프엘 코퍼레이션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맡아 드론 조종 실습, 이론 수업 등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드론 기체 증정, 자격증 취득 기회, 남원 국제드론제전 참가 기회 등 특전이 제공된다. 교육은 기수별 4주 과정으로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1기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단체 및 기관 방문 교육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일대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추진…전략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 실시

남원시는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민들의 평생교육 인식 제고를 위해 12월까지 평생학습매니저를 운영한다. 거점매니저 2명, 읍면 평생학습매니저 6명, 어디나교실 매니저 1명 등 총 9명이 활동하며 프로그램 모니터링, 평생교육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송동·수지와 운봉 평생학습센터는 4월 7일까지 추가 모집 중이다. 남원시는 평생학습매니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및 운영 상황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발굴 및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및 제95회 춘향제 맞아 축제 구간 장애인 보행환경 점검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와 주민복지과는 시각장애 체험, 휠체어 이동 체험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점검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을 약속.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참가자 접수가 3월 24일부터 시작된다. 판소리, 무용, 기악, 퓨전·창작국악 등 5개 부문 1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남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된다.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5/3~5/6) 기간 동안 관광객 편의를 위해 4개 노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남원역, 스포츠타운, 임시주차장 등 주요 지점을 연결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된다. 작년 축제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점심, 저녁 시간에도 셔틀버스를 운행,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남원시 노암동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0개 통 통장을 대상으로 청렴 약속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노암동장, 통장협의회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렴 다짐 판넬과 피켓을 든 인증사진을 매월 노암동 내부 게시판과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통장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도 진행되었으며, 서약서에는 권한 남용 금지,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8일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 중점을 두고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자기주도형 실습과 체험 위주로 진행되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백면 취약계층에 쌀 820kg 기부

남원시 보절면은 서울에서 열린 보절중학교 총동문회 행사장을 방문해 제95회 춘향제, 제2 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고향사랑기부제, 남원 누리시민 가입, 제31회 보절면민의 날 홍보 및 서명운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