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백면에 좀도리 쌀 지원
AI 요약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백면 취약계층에 쌀 820kg 기부

이백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황도연)는 남원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서재석)로부터 쌀 820kg(10kg 82포)를 후원받아 관내 사회취약계층(수급자, 독거노인 등)과 이백면 소재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1998년부터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작은손봉사단, 환경산학회 회원 등 여러 뜻이 맞는 회원들과「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모금을 조성하며 모인 기부금으로 남원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쌀을 전달해 왔었는데 올해도 어김 없이 이백면에 820kg(10kg 82포)를 기부하며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말과 함께 쌀을 전달했다.
서재석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회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보탬이 됬으면 하는 마음과 더불어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중앙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도연 이백면장은“매년 이렇게 쌀을 기부해주는 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인사를 전하고 중앙새마을금고의 뜻을 이어받아 이백면 사회취약계층에게 쌀을 잘 전달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이백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원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1998년부터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작은손봉사단, 환경산학회 회원 등 여러 뜻이 맞는 회원들과「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모금을 조성하며 모인 기부금으로 남원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쌀을 전달해 왔었는데 올해도 어김 없이 이백면에 820kg(10kg 82포)를 기부하며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말과 함께 쌀을 전달했다.
서재석 남원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회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보탬이 됬으면 하는 마음과 더불어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중앙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도연 이백면장은“매년 이렇게 쌀을 기부해주는 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인사를 전하고 중앙새마을금고의 뜻을 이어받아 이백면 사회취약계층에게 쌀을 잘 전달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이백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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