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퇴비공장 악취 문제 해결과 양질의 비료 생산 촉진을 위해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악취 저감을 통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민원을 해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목표로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8개 퇴비 생산업체 중 악취 방제 약품 살포시설을 갖춘 업체에 악취저감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스마트 영농 관리 서비스 ‘농뷰(Nong-View)’ 구축 본격화. 고해상도 드론 영상 및 AI 분석 기반으로 조사료 생산 관리, 농지 이용 실태 조사, 비닐하우스 운영 관리 등 스마트 영농 관리 시스템 구축 예정. 드론 및 AI 기술 활용으로 효율적인 영농 관리 및 정확한 농업 행정 서비스 제공 기대.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원광대 등 지역 대학생들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춘향제 기간 동안 5개 대학교 600여 명의 학생 자원봉사자가 축제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95회 춘향제 전국 밴드 경연대회 "풍ROCK을 울려라!" 본선 진출 20팀 확정. 전국 122팀 중 영상 심사를 거쳐 선발된 20팀은 5월 5일부터 6일까지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경쟁을 펼친다. 최종 3팀에게는 금, 은, 동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타카피와 소울트레인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발굴한 취약계층 5인 가구의 노후 싱크대 하부장 교체를 지원했다. 해당 가구는 가장과 배우자의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노후 주택의 싱크대 문제로 위생과 생활 불편을 겪고 있었다. 도통동은 쓰임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싱크대 교체를 진행했고, 대상 가구는 쾌적한 환경 개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발굴 및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 아영면은 '흥부농장' 사업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감자를 나눔으로써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농지 무상 임대와 의용소방대, 귀농귀촌 재능기부단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경남 의령군 송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 대상을 면 내 소상공인까지 확대하여 경기 침체와 폐업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참기름, 들기름 40병과 염색약 1박스를 수지면에 후원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보훈대상자 20가구에, 염색약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되어 건강한 식생활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보건소는 4월 11일까지 시민 5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장내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 간흡충 감염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를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 기구 소독 등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양성 판정 시 무료 약제 지원 및 재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남원소방서 소속 대원들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사고 시 긴급조치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농업기계 사고 발생 시 소방대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운기, 관리기 등 주요 농업기계의 구조 및 작동원리,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안전장치 작동 방법 등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 관련 안전교육 및 농기계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 남원지부는 제일헬스사이언스(주)의 후원으로 파스 3,000개(4,500만원 상당)를 남원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하여 지역 어르신 3,000명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남원시 약사회는 2021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509개 행정통리를 대상으로 최신 항공사진과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한 맞춤형 종합지도를 제작하여 마을회관에 비치한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정보를 보완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및 행정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