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 흥부농장, 감자 심어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남원시 아영면은 '흥부농장' 사업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감자를 나눔으로써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농지 무상 임대와 의용소방대, 귀농귀촌 재능기부단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흥부농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정신을 함께 실천하기 위한 아영면 시책사업으로, 흥부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감자)을 지역 소외계층 나눔을 통해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 2024년에는 26개 마을 저소득 취약계층 78가구와 지리산노인복지센터에 감자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202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흥부농장(아영면 월산리 일원) 사업은 관내 농지소유주(정창근)의 무상임차와 아영면 남•여 의용소방대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아영면에서는 지난 2월 관내 유휴 농경지중 사업대상지를 확보하였고, 참여단체 모집을 통해 3월에 아영면 남•여 의용소방대와 귀농귀촌 재능기부단이 함께 로타리 치기, 퇴비 뿌리기와 비닐을 씌우고 3월 31일에 감자 식재를 마쳤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이번 흥부농장 사업에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흥부농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나눔과 협력의 흥부 나눔 정신을 실천해 흥부골 아영면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이번 흥부농장 사업에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흥부농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나눔과 협력의 흥부 나눔 정신을 실천해 흥부골 아영면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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