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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남원시는 퇴비공장 악취 문제 해결과 양질의 비료 생산 촉진을 위해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악취 저감을 통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민원을 해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목표로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8개 퇴비 생산업체 중 악취 방제 약품 살포시설을 갖춘 업체에 악취저감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 추진
남원시는 퇴비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비료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퇴비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여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비료 생산업체 인근 주민의 악취로 인한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관내 유기질 비료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악취저감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 사업비는 160,000천원(보조 80,000, 자담 80,000) 편성되었으며, 4월 중 신청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가축분뇨로 만들어진 퇴비는 부숙이 완전히 되지 않았을 경우 심각한 악취와 수질오염 등의 문제와 더불어 주민 민원도 제기될 우려가 있어 관내 8개 생산업체 중 공장 내 악취 방제 약품 살포시설(장비)을 보유한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천연 광물질, 식물성 성분, 미생물 등으로 구성된 살포용 액상 또는 분말 형태의 악취저감제를 지원하여 퇴비공장 인근마을 악취민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실시 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퇴비 생산업체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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