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신관광, 마트타운, 산골건설중기 등과 재난대응 물자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각 업체는 버스, 생필품, 중장비 등을 지원하며, 봄철 산불 대비 진화 장비 조작 실습도 진행하여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왕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을 맞아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수호대』를 운영, 산불·화재 예방 교육과 봄철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화재 취약 지역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1:1 맞춤 교육과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방역 업체 '치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치움'은 청소 및 방역소독 서비스, 정기 방역지원 및 안전관리 자문, 지역사회 복지사업 공동참여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노암동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주거환경 개선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방문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향기가 피어나는 빨래방', '폐의약품 수거' 등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한, 스프레이형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재난 대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31회 보절면민의 날 행사가 12일 보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출향향우, 사회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면민들은 리별 체육행사, 기념식,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남원시 사매면은 충남 서천군 한전MCS 서천지점을 방문하여 제95회 춘향제, 남원누리시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춘향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 남원누리시민 가입 안내 등을 통해 남원을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남원시 수지면, 새마을지회 주관으로 소나무 300주 식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남원시 운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등을 무상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 개선 및 안전 사고 예방에 나섰다. 센서등은 주간 태양광 충전, 야간 자동 점등 방식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 없이 낙상 위험 감소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농업용 드론 활용한 복숭아 낙화제 살포 실증 연구 진행. 낙화제 사용으로 노동력 70% 이상 감소, 균일한 품질 유지 기대. 남원 춘향골 복숭아, 재배면적 328ha, 연소득 250억 원 달성. 시설하우스 복숭아 조기 출하로 고소득 작목으로 주목.

남원시는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 및 소유자 책임 강화를 위해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 반려동물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월령 2개월 이상의 반려견은 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며, 등록 변경사항 발생 시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미준수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크레아 뜨개공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안심 열쇠고리'를 제작하여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에 남원시치매안심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춘향장학재단, 2025년 장학사업 추진 위한 이사회 개최…장학금 지급 및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