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백면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50가구에 태양광 LED 센서 전구등을 지원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가로등이 없거나 전구 설치가 어려운 가정에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었다. 태양광 충전 방식으로 전기세 부담이 없고 밝기도 밝아 대상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남원시 대강면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노후된 담장 보수 및 세탁기 설치 위치 바닥 보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남원시 혼불문학관과 남원고등학교는 지역 인문·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창의력 증진과 진로 탐색 지원, 문학관의 교육 기능 강화를 도모하며, 문학관을 지역 청소년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육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원시,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25주간 시민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SNS 활용, 디지털 공공서비스 이용, 사기 예방 교육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 제공.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

전북 남원시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하며 세계적 문화도시로 도약을 꿈꾼다. 지난 6월 11일 관련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여 가입 의미와 과제, 방향성 등을 논의했으며, 2026년 국내 추천 도시 심사를 목표로 예비회원도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원시, 백두대간생태교육장 내 생물테마전시시설 6월 14일 정식 개관. 5개 전시실에 50여 종 동물 전시, 맹금류 사육장에는 희귀 올빼미 등 10마리 선보여. 남원시 누리집 통해 예약, 5천원 이용료에 2천원 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남원시는 6월 21일부터 만복사지에서 '상상마당에서 펼쳐지는 양생의 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시습의 '만복사저포기'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예술 창작 활동 등 6회의 워크숍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이야기책을 만들고 전시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장마철 대비 관내 주요 도로변 배수로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침수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5월 28일부터 3일간 상습 침수구역 및 건의 지역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 토사·쓰레기 등으로 인한 배수 지장 우려 구간 정비 및 준설작업 등 1차 조치를 완료했다. 6월 내 2차 정비를 통해 우기 전 모든 정비를 마무리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전략적으로 육성한 백향과가 지역 특산물로 자리 잡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백향과 재배 지원뿐 아니라 '원푸드' 브랜드를 통해 가공식품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6차 산업화를 적극 추진 중이며, 춘향제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드론제전, 푸드위크 등 대규모 행사 참가와 푸드트럭 운영 등을 통해 백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14억 원을 투입, 빈집 매입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매입된 빈집은 리모델링을 거쳐 귀농·귀촌인 임대주택, 생태관광 방문자센터, 공용주차장 등 다양한 생활·공공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주여건 개선, 안전사고 예방, 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전북 ‘농생명산업지구 스마트팜 교육·실증단지’ 조성사업 선정! 50억 투입, 청년농 육성 박차

남원시 도통동, 노쇼 사기 피해 예방 교육 실시... 최근 남원시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 피해 증가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통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가 협력하여 교육을 진행. 도통지구대 김영기 팀장이 강사로 나서 도통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사기 수법, 범행 유형, 예방 및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고,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례 관련 교육도 병행. 도통동은 관련 자료를 각 통별 게시판에 부착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집중적으로 전파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