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동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수확한 햇감자를 경로당과 취약계층 135가구에 전달했다. 1일1가구 소통방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동면 농촌지도자회에서도 감자 25상자를 기탁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원시 운봉읍은 화재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치매가구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투척용 소화기를 지원했다. 기존 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던지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투척용 소화기를 도입했으며, 사용법 교육과 화재 시 대응 요령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운봉읍은 앞으로도 화재 취약계층에 대한 소화기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4-H본부는 제14회 동부권4-H본부 한마음대회에 100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6개 시·군 700명과 함께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4-H 이념을 실천하며 농촌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강성원 회장은 4-H 이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계승을 당부했다.

남원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방개 워터파크' 운영... 작년 3,468명 방문, 도통동 부영5차아파트 앞에서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조형 분수 등 다양한 시설 제공 및 안전요원 배치 예정

남원시 주생면 제천마을, 전북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9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전북 대표로 출전 예정. 마을 경관 개선, 동아리 활동, 공동 급식 등 다양한 활동과 농산물 가공 사업으로 '하나 되는 마을' 목표 실현.

남원시는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 연간 40일 기준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부식비를 상향 조정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32개 마을에 1억 2백만 원을 지원하며, 농업인들의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유)남원아동발달센터 발달장애인들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남원시청 1층 로비에서 '보석 십자수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간활동서비스 이용 발달장애인 18명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만든 보석 십자수, 유화, 압화공예 등 30~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한다. 남원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원시는 대만 난터우현 초중학교장 및 교육청 관계자 24명을 대상으로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한·대만 청소년 방문교류 및 방한교육 여행단 유치 활성화를 위해 남원시와 전주, 순창이 연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만 청소년들의 전북 방문 중 최초로 남원 코스가 추가되었다. 참가자들은 광한루원, 김병종 미술관, 달빛정원 등 남원의 관광자원을 답사하고 농악공연 관람, 장구 체험, 한복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겼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남원의 문화와 관광 자산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청소년 문화교류를 확대하여 남원의 천혜 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저출산 극복 및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해 전북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협약을 남원의료원과 체결했다. 2025년 10월 개원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인근 분만 산부인과, 달빛어린이병원과 협력하여 임신부터 영유아 진료까지 공공 모자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원시, 야간 소아 진료 공백 해소 및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지원 위해 남원의료원에 달빛어린이병원 개소. 6월 2일부터 운영 시작, 6월 5일 개소식 진행. 평일 및 주말 야간 진료 제공하는 전일 운영 추진. 공공심야약국 '남원백제약국'과 연계 운영. 10월 개원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하여 출산 인프라 구축 예정.

남원시는 6월 24일 관내 주요 안전관리단체와 함께 '2025 춘향愛 톡! 톡! 안전관리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단체 지원 확대 등 안전분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의용소방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과 행정지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2025년 6월 24일 남원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40톤 규모의 햇양파 대만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는 약 2년 만에 재개된 수출로, 총수출 금액은 약 1억 4천4백만 원에 달한다. 남원시는 이번 수출을 통해 국내 양파 가격 하락 완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향후 1,000톤 규모의 추가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