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다 함께 밥 먹고 든든하게 일합시다!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남원시는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 연간 40일 기준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부식비를 상향 조정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32개 마을에 1억 2백만 원을 지원하며, 농업인들의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가정과 영농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 영농참여와 농업인들 유대강화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간 40일 기준의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여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전년보다 부식비 상향 조정을 통해 양질의 급식을 지원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첫해 11개 마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누적 299개 마을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32개 마을 102백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마을당 320만 원씩 지원하여 추진중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은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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