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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8월 13일 실상사 동·서 삼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석탑의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논의하며 국보 승격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남원시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석탑의 가치를 높이고 국보 승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자체 시비를 투입, 전월세 지원뿐 아니라 주택 구입 시 대출이자를 최대 5년간 지원하는 '내 집 마련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19~45세 청년(연 소득 5천만원 이하) 및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연 소득 9천5백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월세 최대 16만원 지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3% 지원, 주택 구입 대출 잔액 최대 3%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8월 13일부터 가능하며, 9월 중 대상자 선정 후 12월에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시 동충동 까치미용실, '착한가게' 현판 전달받아 매월 3만원 이상 기부하며 나눔 실천 동참. 동충동, '1일 1가구 소통행정'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예정.

전북 남원시 운봉읍은 8월 한 달간 34개 마을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운봉 마을애(愛) 모정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소통 강화 및 현안 공유에 나섰다. 직불금 관련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의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남원시는 23개 읍면동 이통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동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교육은 아동 권리 이해, 학대 유형, 신고 방법, 긍정 양육법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남원시는 지역사회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2025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2025 볼런투어'를 진행하여 자원봉사와 지역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혼불' 작가 최명희에 대한 강의를 듣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완성된 도자기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와 MOU 체결… 바이오 뷰티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및 협력 강화

남원시 주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서비스'를 통해 고령자, 장애인 등 방문 취약계층에게 직접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1일 1가구 소통행정'과 병행하여 복지 상담 및 정책 안내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 '평화의집'을 방문해 입소자 18명에게 쿠폰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남원시 운봉읍 행정복지센터는 7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경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거동 불편, 고령자,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접수 및 카드 지급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운봉읍은 1일 1가구 방문, 마을간담회, 생활지원사 및 마을 이장단 협력 등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제도를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8월 8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에서 제12회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700여 명의 아동, 가족, 종사자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기념행사,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사)일일선 인성운동본부와 춘향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으며, 이성호 부시장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 대상 '웰다잉 프로그램' 진행. 노년기 삶의 질 향상과 죽음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 위해 '웰다잉 10계명', 연명의료결정제도, 호스피스 돌봄 등 교육 실시. 9월 12일 2회차 교육 예정.

남원시는 7월부터 9월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무단 점용 행위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지리산 부근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불법 시설물 설치와 같은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변상금 부과 또는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