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전북 최초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 실시. 1형 당뇨병 환자 의료비 부담 완화 위해 당뇨관리기기 구입비 지원. 19세 미만 환자는 본인부담금 90%(최대 100만원), 19세 이상은 20%(최대 124만원) 지원. 관내 병·의원, 교육청 등과 협력하여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예정.

남원시 송동면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추진,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생활환경 점검, 난방시설 점검, 에너지 바우처 사용 독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 남원시 금지면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설맞이 세배와 함께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 취약계층 집중 살핌'을 추진하고 있다. 면장과 직원,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하여 명절에 방문할 자녀가 없는 가구를 중심으로 안전, 안부 확인, 난방기기 안전 점검, 복지서비스 점검,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안내, 설맞이 세배 및 후원 물품 전달 등 맞춤형 소통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남원시는 70세 이상 어르신 목욕비 지원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대상 바우처카드 운영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2월 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1955년생 신규 대상자는 분기별로 신청 가능하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생을 모집한다. 40세 미만 청장년층, 이주 5년 이내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시민, 작목 전환 농업인 등이 대상이며, 농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교육생은 서류 및 현지조사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우수 선도농가와의 1:1 교육 및 교육지원비가 제공된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이며, 선도농가는 2월 이후 모집 예정이다.

남원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7,294건, 3억 9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CD/ATM, 지방세입 계좌이체, 인터넷/모바일 뱅킹, 신용카드, ARS(142211), 위택스(www.wetax.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합니다. 사업장 폐업 시 관할 행정청에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면 등록면허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남원시,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과 군 장병 위문하며 온정 나눠... 최경식 시장, 자매결연 아동,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격려 물품 전달 및 위문... 35사단 백마여단과 남원순창 대대 방문 예정... 시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전지원금 지급 예하며 따뜻한 명절 기원

남원시는 시민 안전과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남원사회복지관, 남원시노인복지관, 지리산노인복지센터, 남원장기요양기관협회와 "남원 복지안전 119" 앱 보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앱은 긴급구조 요청, 도움 요청, 안전 신고, 안전 지도, 안전 수칙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1조 99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97건을 발굴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KTX남원역세권 도시개발, 그린바이오소재 원료공급센터 구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국립 전통예술 Hi-Tech 복합 교육원 건립 등이 포함되며, 정부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기존 사업과 연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원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사업 타당성을 보완하고 정치권과 협력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남원용성중학교 청소년국악관현악단, 라오스 비엔티엔서 해외 공연 및 교육 봉사활동 진행.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방비엥 중학교 등에서 3회 공연, 국악 시연, 문화 체험 활동 예정. 겨울방학 중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 기대, 글로벌 시민 의식 함양 기대.

남원시 흥부골 아영면은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6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쉼터를 점검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주요 시정 소식을 안내하고, 겨울철 대설 및 한파 요령을 안내했다. 아영면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해결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마을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원시 대강면은 1월 14일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쓰레기 줍기, 화단 정리, 분리수거 등의 활동을 통해 깨끗한 대강면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전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