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흥부골 아영면, 마을별 소통간담회 순항 중
AI 요약남원시 흥부골 아영면은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6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쉼터를 점검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주요 시정 소식을 안내하고, 겨울철 대설 및 한파 요령을 안내했다. 아영면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해결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마을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원시 흥부골 아영면(면장 이금연)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3일 아곡마을을 시작으로 아영면 26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추진 중이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여 가장 먼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고 한파 쉼터로 지정된 마을 경로당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 및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들을 귀 기울여 청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을 비롯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등 주요 시정 소식 및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여러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면서 주민들과 생활 현장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겨울철 대설 및 한파 요령을 안내하여 혼자 지내는 주변 이웃을 살피는 데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크고 작은 애로사항들도 빠짐없이 적극 수렴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마을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할 것이며, 항상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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