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운봉읍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현장읍장실'과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병행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4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요 사업 계획 설명과 주민 의견 수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원시 도통동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24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소통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정 주요 사항 안내와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남원시 향교동은 독거노인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위해 '1일 1가구 방문'과 '밑반찬 지원'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남원아이쿱생협과의 협약을 통해 매달 10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며, 공무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건강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한다.

남원시와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긍정양육 129원칙’을 담은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아동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 및 지역 사회 참여 유도를 도모하고 있다. 남원시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도 실시하며 아동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제95회 춘향제(2025.4.30.~5.6.) 기간 중 전국 밴드 경연대회 "풍ROCK을 울려라!"가 개최됩니다.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밴드 음악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공연 문화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 접수는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 밴드팀은 남원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총상금 700만원 규모로, 예선, 본선, 결선을 거쳐 최종 3팀이 수상하게 됩니다.

남원시 항공우주천문대는 2층 천체투영관 리노베이션 사업을 완료하고 18일부터 4D풀돔영상관을 재운영한다. 4K급 영상과 모션 체어 시스템을 갖춘 4D풀돔영상관으로, 호남권 유일의 4K풀돔 4D시스템을 보유한 지역거점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전북 남원시는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디지털남원문화대전' 수정 증보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2007년 구축된 디지털남원문화대전은 남원시의 향토 문화자료를 디지털화한 지역 백과사전으로, 현재 텍스트 2,000항목, 사진 2,399건, 동영상 54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5년 12월까지 신규 항목 추가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완 작업을 진행하여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 723억 원 규모 남원교도소 신축사업 본격화...2031년 준공 목표로 설계용역 진행 중, 2027년 착공 예정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5년 봄철산불방지종합대책계획’을 시행한다. 일반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고 산불장비 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통장들은 산불 취약지 순찰 및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진행한다. 상황실 근무자들은 비상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남원시 아영면은 '읍면동장 1일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모든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복지·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폭설 피해를 입은 두락마을 이○○ 어르신의 지붕 교체 지원 사례처럼, 주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781가구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거환경 개선,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남원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대상 금융 교육 실시… 돈 관리 및 신용의 중요성 등 교육

몽골 민속공연단(미라지 예술단)이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흐미 창법, 마두금 연주, 전통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원시는 춘향제에도 몽골 어린이 공연단을 초청하여 문화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