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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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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ㆍ모바일로 남원 향토문화 한눈에

AI 요약전북 남원시는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디지털남원문화대전' 수정 증보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2007년 구축된 디지털남원문화대전은 남원시의 향토 문화자료를 디지털화한 지역 백과사전으로, 현재 텍스트 2,000항목, 사진 2,399건, 동영상 54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5년 12월까지 신규 항목 추가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완 작업을 진행하여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넷ㆍ모바일로 남원 향토문화 한눈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토사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디지털남원문화대전’ 구축 17년을 맞아 새롭게 정비 추진한다.

남원시는 2월 18일 문화유산, 정치, 경제, 사회의 발전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디지털남원문화대전’수정 증보 연구사업을 위해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김낙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 문화의 심층연구 및 교육 등 한국학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설립된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등의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디지털남원문화대전은 2007년 말 구축한 지역 백과사전으로, 지역의 다양한 향토 문화자료를 수집, 연구, 분석해 집대성하고 이를 디지털화했다. 현재 텍스트 콘텐츠 2,000항목, 멀티미디어 사진 2,399건, 동영상 54건 등 방대한 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2025.2.~12. 기간 동안 현재 시점에서 그간 변화상과 발전상을 반영한 신규 항목을 추가(원고 1,000매)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사진 400건, 동영상 1편) 등을 수정 보완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의 문화 전반을 온라인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지역 백과사전을 수정 증보 연구하여, 남원의 역사ㆍ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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