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개정면이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빵 200개를 제작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군산계곡가든과 개정면장은 지역사회 이웃돕기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군산시가 가스 안전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가스시설 점검, 사용자 안전 의식 고취 등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군산시가 군산새만금신항 개항에 대비해 항만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은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해 선진 운영 기술을 습득했다.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신항 개항 준비에 활용하고, 군산항과 군산새만금신항의 일원화된 관리 체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군산시 조경한마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고3 수험생 10명에게 14만 원 상당의 '수능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텀블러, 무릎담요, 종합비타민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물품이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능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2024년 대비 중점 추진사항과 제설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작년 기록적인 폭설 지역에 대한 제설 대책에 집중적으로 이야기했으며, 관계 기관은 인력과 장비 지원을 약속하고 시는 제설 자재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조성 중인 철길 숲 중 '활력림과 어울림'이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며, 전 구간은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철길 숲은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치유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지사협이 '하하호호 나눔 붕어빵' 사업을 통해 주민과 이웃들에게 붕어빵을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한 달에 두 번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제공한다.

군산시가 서울 '광화문 책마당'에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군산의 우수 농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선물 증정과 관광 홍보를 실시한다.

군산시가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군산 탐방 투어'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군산의 주요 관광지와 기업을 방문하며 지역의 발전 가능성과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시는 투어 후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조성하는 철길 숲 중 '활력림과 어울림'이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 철길 숲은 폐철도를 활용해 조성되며, 근대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군산의 특색을 살리는 시설물과 식물을 갖출 예정이다. 전 구간은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군산알파클럽이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행복나눔공유곳간에 쌀 100kg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2024 시간여행축제 성과분석 연찬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홍보, 지역관광 활성화, 축제장 공간구성 집중화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방문객 수는 지난해보다 약 3만 명 증가했지만, 주차 공간 부족, 소음 민원, 야간 조명 조도 부족 등의 개선점도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