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겨울철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AI 요약군산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2024년 대비 중점 추진사항과 제설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작년 기록적인 폭설 지역에 대한 제설 대책에 집중적으로 이야기했으며, 관계 기관은 인력과 장비 지원을 약속하고 시는 제설 자재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난 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2023년 겨울철 대응 결과 보고, 2024년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중점 추진사항 및 주요 제설 대책, 관계 기관의 협조 및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작년 고군산군도 일원과 군산 산단 지역의 이례 없는 기록적인 폭설과 관련해 올해 해당 지역에 대한 제설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
관계 기관은 "가용범위 내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등을 시에서 지원하길 바란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시 역시 "지원 가능한 제설 자재와 장비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작년 기록적인 폭설 때 관계 기관의 협조로 신속한 제설작업이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올 겨울철에도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 역시 철저한 대비를 통해 자연 재난이 인재가 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2023년 겨울철 대응 결과 보고, 2024년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중점 추진사항 및 주요 제설 대책, 관계 기관의 협조 및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작년 고군산군도 일원과 군산 산단 지역의 이례 없는 기록적인 폭설과 관련해 올해 해당 지역에 대한 제설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
관계 기관은 "가용범위 내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등을 시에서 지원하길 바란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시 역시 "지원 가능한 제설 자재와 장비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작년 기록적인 폭설 때 관계 기관의 협조로 신속한 제설작업이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올 겨울철에도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 역시 철저한 대비를 통해 자연 재난이 인재가 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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