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교회, 저소득가구 110세대에 백미 110포 기탁. 각 마을 이장들과 교회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 확인.

군산시 소룡동 성락교회, 저소득 가정에 라면 100박스 기탁

군산역사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기획전시 <그날의 기억> 개최. 1938년 국가총동원법에 의한 피해자들을 기리는 전시로, 매일신보 기사, 피해자 사진 및 영상, 구술자료, 광복 직후 피해자 상황 기사 및 명부 등을 통해 강제동원의 아픔을 기억하고자 한다.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설림도서관 겨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2~4학년 대상 감정 관련 '겨울독서교실'과 유아 및 초등 1~5학년 대상 토탈공예, 그림책, 동화요리, 과학실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겨울방학특강'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유니드비티플러스, 군산 복지관 2곳에 1,500만 원 상당의 마루 무료 시공 기부. 전북 산간 지역 복지기관 기능보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지역 사회와 기업의 상생 도모. 국내산 목재 사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천.

군산시는 법무부 주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1월부터 3년간 외국인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교육장을 마련하고 주말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산중앙신협, 나운3동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기탁… 올해 두 번째 이웃사랑 실천

군산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12월 19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합창음악극 '김과장네 크리스마스 빅~뱅!'을 공연한다.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합을 주제로 현대 가족의 세대 차이와 소통 문제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시 삼학동에 연말을 맞아 개인, 단체, 기업의 성금과 현물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유)티에스산업개발, 삼학동 통장, 삼학홈마트, 군산평화중고등학교 등에서 성금과 라면, 백미 등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가 군산시 나운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기부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떠났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나운1동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 약 1,530명이 참여한 건강동아리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청춘교실', '산소미인', '손수공방'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동아리를 운영하며 봉사활동, 신체활동, 취미활동 등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었다고 전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등과 함께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방재 장비함 개소식을 개최하고, 전북119특수대응단과 함께 유출차단 블록 사용 시연을 진행한다. 방재 장비함에는 흡착포, 중화제, 보호장구 등 19종 133점의 방재물품과 함께 수계 유출 차단 블록이 비치되어 있으며, 군산국가1‧2산단, 군산일반산단 및 새만금국가산단 등 4개소에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