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성산면, 성산교회 “사랑애(愛) 쌀”기부
AI 요약성산교회, 저소득가구 110세대에 백미 110포 기탁. 각 마을 이장들과 교회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 확인.

성산면은 관내 성산교회(담임목사 김재룡)가 지난 18일, 저소득가구 110세대에 백미(20kg/10kg) 1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은 추운 겨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직접 방문 전달되었으며, 특히 각 마을 이장들과 성산교회 관계자들이 일일 홍반장 역할을 맡아 가구를 하나하나 방문하며 쌀과 함께 안부도 확인했기에 그 의미가 컸다.
성산교회 김재룡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 땀 흘려 결실을 맺은 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쉬지 않고 나누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쌀을 기탁한 성산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지역주민에게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나아가 지역복지를 위해 대상자를 더 확대하며 나눔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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