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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 정책 추진을 위해 농업재해 피해분석, 방문 관광객 분석, 수계 관리 오염원 분석, 지역화폐 소비분석 등 4개 과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3월 17일(목)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빅데이터 전문가, 담당 공무원, 사업 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사업 수행방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 및 사업부서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올해 분석 과제는 농업, 관광, 수질, 경제 분야로,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피해현황 분석은 기상재해 및 시기별 피해작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피해발생 예상 지역 도출, 피해 저감 방안, 대체 작물 선정 등 농업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북 방문 관광객 분석은 통신 및 카드 데이터, 톨게이트 통행량, 네비게이션 자료 등을 분석하여 데이터 기반의 관광 정책 수립, 트렌드에 맞는 관광 서비스 제공에 이용될 계획이다. 수계 관리를 위한 오염원 현황분석은 수계별 수질측정 데이터, 오염원·...

전북도(도지사 송하진) 대표 관광지인 전주 한옥마을과 고사동 일대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스마트 쇼핑거리’로 탈바꿈한다.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쇼핑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22.2.25) 전주 한옥마을과 고사동 쇼핑거리 일대를 대상으로 전북형 스마트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관광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한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주 골자다. 이에 전북도와 재단, 전주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역 맞춤형 서비스 콘텐츠 발굴, 참여 사업자(컨소시엄) 선정 등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쇼핑거리에 웹 기반의 쇼핑관광 개별서비스를 구축한다. 1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기반이 구축되면 전북도를 찾는 관광객들은 스마트폰 플랫폼(www.kshoppass.com)을 통해 다양한 쇼핑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일명: 새뜰마을사업)에 총 9개 사업(도시지역 2, 농촌지역 7)이 선정돼 국비 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는 도시 및 농어촌 취약지역의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골고루 잘사는 지역 발전을 목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도시 지역은 군산 선양동, 남원 운봉읍 매요리가 선정됐다. 농촌 지역은 군산 신장마을, 김제 신덕마을, 진안 무거마을, 임실 신기마을과 가곡마을, 순창 오교마을, 부안 평지마을이 선정됐다. 도시는 4년간 최대 30억 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까지, 농어촌은 4년간 15억 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특히 생활·위생 인프라, 안전 관련 사업은 사업비의 80%까지 국비를 지원해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 전북도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바다에 유실된 어구로 인한 해양쓰레기 저감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자연 상태에서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를 군산, 고창, 부안 등 3개 연안 시·군 어업인에게 보급한다. 생분해성 어구는 바닷속에 유실될 경우 분해되는데 약 500년 소요되는 나일론 어구와 달리 2년이 지나면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자연 분해된다. 이에 폐기된 어구에 따른 수산자원 피해를 줄이고 해양쓰레기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전북도에서 지원하는 생분해성 어구는 주로 꽃게 자망 그물이다. 올해에는 3.5억 원을 투입해 3개 연안 시·군에 약 7,000폭(1폭 : 150m × 1.5m)의 그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준으로는 생분해성 어구 조달가격과 나일론 어구 기준단가의 차액을 보조한다. 어업인에게 기존 나일론어구 가격의 40%를 추가 지원하므로, 어업인은 실질적으로 나일론 어구의 60% 가격으로 생분해성 어구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시·군에서 사업자 선정을 완료...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올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 보증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라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전북은행, 우리은행과 순차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조건 완료 금융회사부터 1,02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 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금조달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 보증 사업’ 확대 요구에 따른 것이다. 이에 전년도에 비해 지원 규모를 160억 원 확대하고, 금융회사별 운용 배수를 늘려 매출액 감소 보전과 임차료 지원 등 금융지원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소상공인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 보증은 전라북도에서 3년간 2%의 이자 차액을 보전함으로써 자금지원을 받는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실제 금리는 연 1.6%내외로 부담을 최소...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코로나19 인한 농촌 인력난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해외 우호지역으로부터의 계절근로자 도입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해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자 27명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이는 도내 농촌 인력난 해소와 해외국제교류의 실질적 성과를 거양한 국내 최초 사례로 기록된 바 있다. 올해도 시군과 농가의 호응과 지원요청이 있어 전북도는 적극적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추진한 베트남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해외교류 후보지역까지 도입국가로 포함해 적극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해외관계망과 국제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되 추후 시군이 자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양해각서(MOU) 체결(국내 기초자치단체 ↔ 해외 자치단체)을 통한 계절근로자 도입은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많은 인력을 일시에 도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농가 일손이 지속...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24일 도-시·군간 소통 및 상생협력을 위한 건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전북도와 14개 시·군 건축 과장이 참석하여 도민체감형 건축정책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는 안건은 2022년도 건축·주택·도시재생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2022년 신규시책 및 달라지는 제도 발전방안 논의 주요논의 사항으로는 먼저 건축분야에서 우리지역의 멋과 전통을 강조할 수 있는 한옥건축과 탄소중립시대에 적합한 공공건축물 그린모델링 사업 확대 방안, 주택분야에서는 도와 시군별 특수시책을 비교하여, 청년·신혼부부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맞춤형 전북형 주거복지정책과 농어촌 주택개량, 빈집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도시재생분야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역특성에 맞게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변경승인 권한을 광역시·도로 이양할 수 있도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관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22년도 융복합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육성사업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의 판로개척 다양화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소프트웨어산업의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지원(5건), SW/IT기업 맞춤형 성장지원(10건), SW강소기업 도약 패키지 지원(5건), 비즈니스 교류 등 협력관계 조성(2회) 등을 추진한다.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지원' 분야는 최신 기술동향에 맞춰 기업의 기술역량을 높이고자, 신기술 분야 품목지정형, 도내 SW기업-제조기업의 협력과제형, 자유공모형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SW/IT기업의 제품 홍보채널 다양화로 판로확보와 기업성장 촉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SW/IT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분야에서는 기업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각종 청년정책에 대하여 지역 청년들이 정책을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청년과의 소통 및 정책에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중인 다양한 정책을 지역 청년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포함한 중간 지원조직과 활발히 협업하고, 중간지원 조직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지난 20년 5월에 개소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온‧오프라인 안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누리집과 청년에게 익숙한 SNS 등을 통하여 정책을 홍보하고 있으며, 서비스 제공을 신청하면 매주 관련 자료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한다. 또한 기초자치단체에 청년소통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청년마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개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또한 확대한다. 작년 12월에는 전북도 153개 위원회 중 청년과 밀접...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가 공연예술분야 일자리 지원으로 안정적인 예술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문화예술일자리 지원사업의 참여단체 공모를 추진한다. 문화예술일자리 지원사업은 도내 공연예술 단체운영에 필요한 공연인력 인건비를 1인당 65만원씩 22년 5월부터 12월까지 최대 8개월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공연예술분야 사회적기업(예비 포함) 및 협동조합이며, 신청단체는 총 20회 이상의 공연 개최, 1인 인건비 매달 35만원 이상 자부담 매칭, 관련 전공자 또는 5년 이상 관련 경력자 채용 등의 지원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더불어 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태분석을 담당할 ‘평가·모니터링 주관단체 공모’도 동시에 진행한다 문화예술일자리사업에 선정된 단체별 사업운영에 관한 모니터링과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을 실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는 참여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월 28일(월)부터 3월 4일(금) 오후 6시까지며, 전북도청 문화예술과(9...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기업의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순도비 50억원을 지원하는 혁신성장 R&D+(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혁신성장 R&D⁺ 사업’은 도내 정부출연 연구기관 등 혁신자원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전담기관으로 기업지원 등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미래수송기계 등 혁신성장산업 6개분야와 스마트 농생명 밸리 2.0 등 전북형 뉴딜사업 7개 분야, 3대 핵심사업(바이오헬스, 미래차, 시스템반도체)에 40여개 연구개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유형은 3가지로 자유공모형과 구매조건부, 2년에 걸쳐 연구개발과 생산활동을 지원하는 연동형이 있으며, 과제당 지원금액은 자유공모형은 최대 1억원, 구매조건부는 최대 1억5천만원, 연동형의 경우 2년간 최대 3억원 내외로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11...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지역 주력산업 생태계를 견인하는 혁신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2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도내 4개 기업이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도내 20개 기업이 응모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5:1의 경쟁률을 뚫고 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은 미래지능형 기계 분야에 '㈜대륜산업(대표 이주협)'과 '㈜올릭스(대표 안종욱)', 스마트농생명 식품산업 분야에 '㈜티엔티리서치(대표 박명흠)'와 '㈜함소아제약(대표 최재국)' 등 4개사로 지정 기간 3년간 집중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정부가 뉴딜 촉진을 위해 추진중인 '지역혁신 중소기업 육성전략(20.11월)'의 후속조치로 주력산업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지역 주도로 발굴해 집중 육성함으로써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지역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선도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3년간 자격이 유지되고 협업 성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