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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거복지 정책' 도와 시군이 함께 간다!

AI 요약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24일 도-시·군간 소통 및 상생협력을 위한 건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전북도와 14개 시·군 건축 과장이 참석하여 도민체감형 건축정책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는 안건은 2022년도 건축·주택·도시재생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

'건축·주거복지 정책' 도와 시군이 함께 간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24일 도-시·군간 소통 및 상생협력을 위한 건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전북도와 14개 시·군 건축 과장이 참석하여 도민체감형 건축정책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는 안건은 2022년도 건축·주택·도시재생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2022년 신규시책 및 달라지는 제도 발전방안 논의 주요논의 사항으로는 먼저 건축분야에서 우리지역의 멋과 전통을 강조할 수 있는 한옥건축과 탄소중립시대에 적합한 공공건축물 그린모델링 사업 확대 방안, 주택분야에서는 도와 시군별 특수시책을 비교하여, 청년·신혼부부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맞춤형 전북형 주거복지정책과 농어촌 주택개량, 빈집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도시재생분야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역특성에 맞게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변경승인 권한을 광역시·도로 이양할 수 있도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또한, 올해부터 달라지는 사업*과 신규사업**에서 도민들이 지원혜택에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지역 주도의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실현 노형수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 “농어촌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원도심·노후 주거지를 살기 좋게 재생하고 지역 주도로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실현하여, 정말 살기 좋은, 살고 싶은 터전을 만드는 것이 우리 건축부서에서 해야할 일이다.”면서, “이를 위하여는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며, 도와 14개 시·군이 한마음으로 소통하여 어느 지역보다도 더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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