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글로컬대학30 선정 대응과 전북도와 대학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학 및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 교수연구 인력, 학생 교류 및 시설물의 공동 활용, 학술공동연구 및 대학교육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글로컬 대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협약을 통해 전북도가 중점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분야 인재를 육성함과 동시에 글로컬 대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각 대학은 학교 간 벽을 허물고 과감한 공동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재 46만 명 수준인 대학 입학자원이 20년 뒤에는 26만 명으로 절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 세발 앞서서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우선 전북대의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한 디딤돌 역할울 할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10월 4일부터 전라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4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총규모는 395억 원으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5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20억 원, 경영안정자금 225억 원이다. 자금별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10월 4일부터 6일, '경영안정자금’은 10월 16일부터 18일,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10월 25일부터 27일로 각 기간동안 9시부터 1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현장신청은 받지 않고, ‘전라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https://fund.jbba.kr)’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하니, 신청 시작일 9시에 발빠르게 신청해야 한다.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당초 10월 2일부터 5일까지였으나,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4일부터 6일까지로 변경됐으니, 날짜에 유의해 신청해야 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의 기업당 대출한도는 시설자금 최대 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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