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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내대학, 글로컬대학 선정 대응

AI 요약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글로컬대학30 선정 대응과 전북도와 대학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학 및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 교수연구 인력, 학생 교류 및 시설물의 공동 활용, 학술공동연구 및 대학교육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글로컬 대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

전북도-도내대학, 글로컬대학 선정 대응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글로컬대학30 선정 대응과 전북도와 대학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학 및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 교수연구 인력, 학생 교류 및 시설물의 공동 활용, 학술공동연구 및 대학교육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글로컬 대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협약을 통해 전북도가 중점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분야 인재를 육성함과 동시에 글로컬 대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각 대학은 학교 간 벽을 허물고 과감한 공동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재 46만 명 수준인 대학 입학자원이 20년 뒤에는 26만 명으로 절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 세발 앞서서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우선 전북대의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한 디딤돌 역할울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 지역 대학들이 선제적으로 대학의 혁신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앞으로 민선8기 동안 이뤄낸 지역과 대학의 파트너십을 더욱 탄탄히 하고 과감한 혁신을 통해 대학이 지역에 기여하고, 지역이 다시 대학에 부응하는 가장 모범적인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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