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는 2025 신년인사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1,000여 명의 출향도민이 참석해 고향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제20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 수상자로 유균 극동대 석좌교수와 가수 정현숙 씨를 선정했으며, 전임 김홍국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출향도민들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김관영 지사는 출향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시행령 시행으로 어청도, 상·하왕등도 국토외곽 먼섬 추가 지정. 주민 안전시설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불법 조업 방지 등 지원책 마련. 종합발전계획 수립으로 도로·접안시설 확충, 소득 증대 및 관광 활성화 추진.

전북 지역 기반 혼성 4인조 밴드 '고니밴드'가 두 번째 EP 앨범 '고사동238'을 2025년 1월 9일 발매한다.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이번 앨범은 기타 더블링이나 보컬 코러스 없이 본질에 집중한 사운드로 맥시멈의 쾌감을 전달한다. '얼터너티브' 감성을 담아 장르 관습을 탈피한 5곡이 수록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받는다. 연납 제도를 통해 1월에 납부하면 연 세액의 약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고지서를 받게 되며, 신규 신청은 시군 세무부서, 위택스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도청 견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민들은 홈페이지에서 견학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최대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견학 프로그램은 전북도의 역사와 문화 소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중독예방 모범학교 운영,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재활 프로그램 제공 등 청소년 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16년 이후 최대 규모의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도민들에게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13~18세 연령층의 발생률이 높고, 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률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백신 바이러스와 유사하여 예방 효과가 기대되며, 미접종자는 신속히 접종받을 것을 권고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농어촌지역 하수도시설 확충을 위해 1,857억원을 투입,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증설),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등 70개 사업을 추진하여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수질 개선에 나선다. 특히 '고창 용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등 신규 사업 7개소에 517억원을 투입하고, '남원 인월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도민 생활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임실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첨단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집중합니다. 이차전지, 바이오, 탄소, 수소,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새만금 지역을 신산업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바이오 기업 유치, 탄소소재 의료기기 산업 육성, 수소산업 혁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제 도입, 무인이동체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첨단산업 전초기지로 도약할 목표입니다.

전라북도는 1월 3일부터 6일까지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시설물 1,329개소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한파 취약계층 51,425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도 현장상황관리관을 14개 시군에 파견하여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대피 및 통제 여부 등을 확인했다. 도민들에게는 재난문자, SMS, 지역 방송 등을 통해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한파 쉼터 5,458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 저감시설 4,298개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노숙인 보호시설 운영 등 한파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중대본부장은 취약시설 출입 통제 및 주민 대피, 한파 쉼터 운영 강화 등을 지시했고,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적설 취약시설물 제설 및 주민 사전 대피 강화를 지시했다.

재경 전북도민회 회장 이·취임식이 17시 30분부터 시작되어 김홍국 전 회장 이임 및 곽영길 회장 취임,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전라북도는 폭설 대비하여 부단체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 중이다. 위험지역 예찰 강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주민 사전대피, 취약계층 안부확인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적설 취약시설 제설 및 주민 사전대피 강화를 지시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설물 1,329개소 긴급점검 및 취약계층 51,425건 안부를 확인했고, 7일부터 10일까지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제설대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도민 행동요령 홍보를 위해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요청, 재난문자 발송 등을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