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폭설 대비 총력 대응
AI 요약전라북도는 폭설 대비하여 부단체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 중이다. 위험지역 예찰 강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주민 사전대피, 취약계층 안부확인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적설 취약시설 제설 및 주민 사전대피 강화를 지시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설물 1,329개소 긴급점검 및 취약계층 51,425건 안부를 확인했고, 7일부터 10일까지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제설대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도민 행동요령 홍보를 위해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요청, 재난문자 발송 등을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폭설에 대비하여 부단체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위험지역 예찰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주민 사전대피를 실시하고, 취약계층 안부확인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적설 취약시설물에 대해 주간시간 눈이 소강상태인 경우 적극적으로 제설을 실시하고 주민 사전대피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설물 1,329개소(비닐하우스 1,208, 시장 아케이드 15, 제설취약구간 38 등)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51,425건(전화 28,438, 방문 22,273, 기타 714)의 안부를 확인했다.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민안전실 사무관 10명을 14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하여 재대본 가동여부, 사전살포 등 제설대책, 붕괴위험지역 주민대피 및 통제여부 등을 점검하고, 재난·농업부서·읍면동 합동으로 취약시설(비닐하우스·노후주택 등) 눈치우기 점검 및 주민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민들에게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방송 자막 송출을 요청(전주 MBC 등 9개사)하고, 재난문자(19회), 재해문자 전광판(40개소), SMS(31회 211,406명) 발송, 보도자료(4회) 배포 등을 실시했다.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5,458개소), 응급대피소(20개소), 한파저감시설(4,298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대설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공문 7회, NDMS 15회 요청하고,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공유, 붕괴대비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홍보하고 있다.
1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설물 1,329개소(비닐하우스 1,208, 시장 아케이드 15, 제설취약구간 38 등)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51,425건(전화 28,438, 방문 22,273, 기타 714)의 안부를 확인했다.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민안전실 사무관 10명을 14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하여 재대본 가동여부, 사전살포 등 제설대책, 붕괴위험지역 주민대피 및 통제여부 등을 점검하고, 재난·농업부서·읍면동 합동으로 취약시설(비닐하우스·노후주택 등) 눈치우기 점검 및 주민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민들에게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방송 자막 송출을 요청(전주 MBC 등 9개사)하고, 재난문자(19회), 재해문자 전광판(40개소), SMS(31회 211,406명) 발송, 보도자료(4회) 배포 등을 실시했다.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5,458개소), 응급대피소(20개소), 한파저감시설(4,298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대설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공문 7회, NDMS 15회 요청하고,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공유, 붕괴대비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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