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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밴드, 새 EP앨범 ‘고사동238’ 발매

AI 요약전북 지역 기반 혼성 4인조 밴드 '고니밴드'가 두 번째 EP 앨범 '고사동238'을 2025년 1월 9일 발매한다.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이번 앨범은 기타 더블링이나 보컬 코러스 없이 본질에 집중한 사운드로 맥시멈의 쾌감을 전달한다. '얼터너티브' 감성을 담아 장르 관습을 탈피한 5곡이 수록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고니밴드, 새 EP앨범 ‘고사동238’ 발매
전주의 지역명‘고사동’을 앨범명으로 한 고니밴드의 두 번째 EP‘고사동238’이 2025년 1월 9일 발매된다. 보컬 고니(장혜선), 기타 Kove(정민석), 베이스 유현진, 드럼 김세준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 그룹 고니밴드는 전북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P‘고사동238’은 간결한 사운드의 하모니로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표방하고 있다. 본질에 집중한 이번 앨범은 기타 더블링 기법이나 보컬 코러스 트랙 없이 본질에 충실한 연주와 톤으로 사운드를 채워 맥시멈(Maximum)의 쾌감을 전달한다. 앨범의 또 다른 특징은 ‘얼터너티브 Alternative’함이다. 편곡과정에서 장르색이 진한 음악의 성향을 비틀고 전통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연주로 곡들을 재탄생시켰다. 타이틀 곡 ‘What a call’을 포함 총 5곡이 수록된 EP‘고사동238’에서 고니밴드가 말하는 미니멀과 얼터너티브의 의미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고니밴드의 음반과 뮤직비디오는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에서 주관하는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의 창작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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