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생면 악취실태조사 공모 선정…5년 연속 도내 지역 선정 쾌거. 축사 밀집 및 아파트 신축으로 악취 민원 지속, 주민 건강과 생활권 보장 위해 악취 해결 시급.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1년간 악취 측정 및 분석으로 효과적인 저감대책 마련 기대. 악취관리지역 지정 등 규제 강화 방안 검토, 지역주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노력.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부터 도시가스 특수계량기 교체 비용을 도시가스사가 부담하도록 하는 새로운 도시가스 공급규정을 시행하여 주민 부담을 줄이고, 특수계량기 교체 관련 민원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수계량기 교체 비용은 매월 가스요금에 합산되어 분납 방식으로 청구되며, 도는 타 시도 사례를 참고하여 전북 지역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비용 체계를 마련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제주항공 사고 현장에 통합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유가족과 현장 인력 4,000여 명에게 3일간 따뜻한 식사와 온기나눔 마음쉼터를 제공하며 위로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원불교봉공회와 지역 업체들도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으며, 아동쉼터에서는 심리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가족 자녀들을 돌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에도 민주화운동 공헌자 및 유족 74명에게 예우 수당 지원을 지속한다. 1월부터 신규 대상자 신청을 받으며, 기존 대상자는 거주·소득 기준 재확인 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하는 민주화운동 공헌자 또는 유족으로, 명예수당(65세 이상, 월 10만원), 생활보조비(중위소득 100% 이하, 월 10만원), 장제비(사망 시 1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가능하다.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블로그 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35명의 기자단은 전북의 정책, 문화, 관광 등을 취재하여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역사·문화 전문가, 여행 전문가, 청년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특히 전문필진 5명은 사진, 일러스트, 영상, 문화, 산림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기자단 활동을 지원하여 전북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특별함을 알리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가축질병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1월 24일까지 접수한다. 2014년 12월 31일 이전 허가(등록) 농가 및 농업법인뿐 아니라 2015년 이후 허가(등록) 농가도 이차보전 사업에 신청 가능하다. 융자 80%, 자부담 20% 조건이며, 축사 신축, 개보수, 스마트 축산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0~6세) 연령층에서 발생률이 높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에서도 생존하며 감염력이 강해 겨울철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환자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충분히 익혀 먹기, 환자 공간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그린도시' 구현을 위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제2차 정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2029년까지 정원 인프라를 1,082개소로 확대하고 정원문화 체험 인원을 600만 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정원산업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정원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정원 관련 전문가 3,710명을 양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맞아 수산분야 특례를 통해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 시험어업·양식업 운영, 낚시어선 이용 등 특례 시행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 어촌 경제 활성화, 미래 수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작업 등 총력 대응을 펼쳤다. 3천여 명의 인력과 86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취약시설 점검 및 주민 대피 등 안전관리에 힘썼다. 또한, 대책회의 개최,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전라북도는 1월 9일 13시 30분 기준 대설 비상 2단계를 가동, 3,884명이 비상근무 중이며 512개 구간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월 6일부터 누적 700대 장비, 1,422명 인력, 9,463톤 자재를 투입했으며, 대책회의 및 특별지시를 통해 도-시군 협력, 취약시설 거주민 대피 등을 강조했다. 4,113개소 예찰점검, 752개소 점검 및 936개소 현장지도를 실시했고, 현장상황관리관 10명을 파견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재난문자, SMS, 보도자료 등을 활용했으며, 한파쉼터 5,458개소 등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16,186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공유재산 우수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도 최우수 지자체 선정! 4천만 원 특별교부세 확보하며 재정 운용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