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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설·한파 대비 비상 2단계 가동

AI 요약전라북도는 1월 9일 13시 30분 기준 대설 비상 2단계를 가동, 3,884명이 비상근무 중이며 512개 구간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월 6일부터 누적 700대 장비, 1,422명 인력, 9,463톤 자재를 투입했으며, 대책회의 및 특별지시를 통해 도-시군 협력, 취약시설 거주민 대피 등을 강조했다. 4,113개소 예찰점검, 752개소 점검 및 936개소 현장지도를 실시했고, 현장상황관리관 10명을 파견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재난문자, SMS, 보도자료 등을 활용했으며, 한파쉼터 5,458개소 등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16,186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북, 대설·한파 대비 비상 2단계 가동
전라북도는 1월 9일 13시 30분을 기준으로 대설에 따라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총 3,884명(도 53명, 시군 2,253명, 소방 1,074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사업소 및 14개 시군 512개 구간(국도 29, 지방도 113, 시군도 370)에서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1월 6일부터 9일까지 누적 제설 작업에는 장비 700대, 인력 1,422명, 자재 9,463톤이 투입되었다. 도는 대설, 한파, 강풍 대처 상황 대책회의를 여러 차례 개최하고, 도지사, 행정부지사, 중대본부장 등이 특별지시를 내렸다. 주요 지시사항은 도-시군 협력, 취약시설 거주민 대피, 취약계층 한랭질환 예방, 구조물 붕괴 대비 등이다. 1월 6일부터 9일까지 4,113개소(비닐하우스 1,699, 지붕털기 1,465, 양식장 69, 취약 건축물 34 등)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으며, 1월 9일에는 752개소(비닐하우스 282, 지붕털기 245, 제설취약구간 34 등)를 점검하고 936개소(천장개방 234 등)에 대한 현장지도를 진행했다. 도민안전실 사무관 10명을 14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하여 재대본 가동 여부, 제설 대책, 주민 대피 등을 점검하고 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요청, 재난문자(35회), 재해문자 전광판(40개소), SMS(35회 211,406명), 보도자료 배포(5회) 등을 실시했다.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 5,458개소, 응급대피소 20개소,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월 9일에는 취약계층 16,186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대설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공문 8회, NDMS 17회 발송,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 공유, 붕괴 대비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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