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와 산림청은 익산에서 감초를 재배하는 김태준 대표를 ‘이 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 김 대표는 자체 개발한 재배 용기와 스마트 재배시설을 통해 고품질 감초를 생산하며 연간 13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감초를 활용한 '감초커피믹스'와 '감초드립커피'를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도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와 보상 한도를 확대하여 강력범죄 상해 보상금을 신설하고 사회재난 사망 보상 한도를 2배로 늘린다. 도내 모든 주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자동 가입되며,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든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네이버, 카카오페이, 주민등록지 시군 재난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까지 예상되는 대설, 한파, 강풍에 대비하여 협업부서 및 14개 시군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구간 제설, 한파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산림자원분야에 2,364억원을 투입하여 탄소중립 실현, 산림재해 대응 강화,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정책을 추진한다.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 예방 및 진화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 맞춤형 나무 심기 및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중점 육성 지역축제 36개 선정.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등 시군 대표축제 14개, 작은마을축제 14개, 지역특화형축제 8개 선정. 도비 보조금 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 통해 축제 경쟁력 강화 및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 유치 확대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7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전략을 수립하고, 3개 분야 7개 사업에 33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한 5억 9,687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중점을 두고 해외 유망 식품박람회 참가, 해외거점 유통망 구축, 신선 농산물 수출 유망품목 육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농식품수출114’ 현장 행정을 강화하여 수출 농가 및 기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 작업, 한파 대비 시설 운영, 예찰 점검, 도민 홍보, 안전 관리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다. 고창군에 최대 19.6cm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대설주의보 및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역에 대한 제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한파 대책도 가동 중이다. 시설물 안전 점검, 재난문자 발송, 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장비, 인력, 자재를 투입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및 안부 확인 등 한파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옥외광고물, 시설하우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전국 최초로 공기호흡기 용기 검사 업무를 통합 운영하여 행정 효율성과 재정 투명성을 강화한다. 기존 15개 소방서 개별 수의계약 방식에서 하나의 입찰 방식으로 전환하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훈련 시간을 확보하며, 검사 이력 관리의 정확성과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수요 맞춤형 지원과 탄소 국가산단 분양을 통해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탄소융복합소재 인프라 구축, 탄소제품 상용화 확대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조선·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친환경 선박 기술 확보, 전문 인력 육성, 항공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뿌리산업 첨단화 및 특화단지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농·건설기계산업의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조 기술 혁신 및 기반 구축을 통해 생태계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기계 AI 자율제조 기술개발(122억원), 건설기계용 수소기반 파워트레인 상용화 신뢰성평가 기반구축(160억원),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1,017억원), 전동화 건설농기계 기술전환 기반구축(106억원), 뿌리산업 기술 고도화 생태계 구축 지원(103억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