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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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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07시 기준 전북지역 대설·한파 대처상황

AI 요약전라북도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 작업, 한파 대비 시설 운영, 예찰 점검, 도민 홍보, 안전 관리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다. 고창군에 최대 19.6cm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대설주의보 및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역에 대한 제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한파 대책도 가동 중이다. 시설물 안전 점검, 재난문자 발송, 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2월 5일 07시 기준 전북지역 대설·한파 대처상황
적설 최고는 고창군 19.6cm, 최저는 완주군 0.0cm

기타지역 신적설: 복흥(순창) 38.3cm, 내장산(정읍) 28.9cm, 줄포(부안) 23.7cm, 상하(고창) 22.6cm, 선유도(군산) 17.1cm, 심포(김제) 12.0cm, 구이(완주) 3.7cm, 신덕(임실) 8.7cm

기상특보: 대설주의보(고창, 부안), 대설 예비특보(군산, 순창, 정읍)

제설 작업현황: 구간 542개소, 장비 198대, 인력 415명, 자재 1,835톤, 민간장비 1,272대, 민간인력 2,238명

한파대비: 한파쉼터 5,452개소 개방, 응급대피소 20개소 운영,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 운영, 안부확인 89,054명, 응급대피소·한파쉼터 점검

예찰점검: 1,311개소(시설하우스, 옥외광고물, 주거용비닐하우스 등),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 경찰 합동 점검

도민홍보: 행동요령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요청, 재난문자 39회, 재해문자 전광판 41개소, SMS 205,077명

안전관리: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및 사전통제 강화 요청,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공유, 붕괴대비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 집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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