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2025년 '기회의 전북,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99,819명(집합교육 8,819명, 사이버교육 91,000명)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인재 양성 교육훈련을 시작한다. 직급별 맞춤형 역량교육 및 직무교육 신설을 통해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정운영 실천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정월 대보름 기간(2월 11일~12일)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시군과 함께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산불 감시 인력 전진 배치, 진화대 탄력 근무, 야간 대기조 편성 등 초동 진화에 집중하고, 소각 단속 강화, 계도 활동 등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시행 중소기업에 장려금 지원. 50인 미만 제조업체 대상, 근로자 3명까지 신청 가능. 1개월 40만원, 2개월 70만원, 3개월 110만원 지원. 2월 10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 통해 신청 접수.

전북자치도는 7일 대설·한파·강풍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설 연휴 피해 점검 및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8일까지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도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피해 발생 시 신고를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4년 총 2,182억 원을 투입, 전기차 8,509대, 수소차 600대를 보급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최대 1,210만 원(도비 최대 630만 원 포함)으로 지난해 대비 10% 감액되었으나, 보급 물량은 5,350대로 37% 증가했다. 청년 및 다자녀 가구 대상 추가 지원 혜택도 마련됐다. 수소차 보조금은 최대 3,450만 원(도비 최대 600만 원 포함)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보급 물량은 398대로 83% 확대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7개 사업에 1,789억 원을 투입한다. 창업 지원, 특례보증 확대, 온라인 판로 확대, 폐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라북도는 폭설 대비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내 528개소에 장비 483대, 인력 469명, 자재 2,075톤을 투입하고, 민간장비 1,447대와 민간인력 2,190명도 함께 제설작업에 참여 중이다. 도는 대설 및 한파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시군 간 상황 공유 및 붕괴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 전역에 폭설로 정읍 최대 36.3cm 적설량 기록, 평균 16.3cm의 눈이 내려 피해 속출. 전라북도는 제설작업, 한파쉼터 운영, 시설물 피해 예방 활동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대설 및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 중.

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의 독자 광역권 설정으로 국토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주를 중심으로 한 거점도시와 새만금 개발, 농생명·바이오 전략산업 육성 등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강원·제주와 달리 별도의 광역권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도로·철도 등 교통 SOC 사업을 국가 기간망 사업과 연계하고, 대광법 개정의 근거로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개선에 힘쓸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2025년 핵심 산업 발굴 및 현장 체감형 특례 개선에 집중하고, 농생명 및 친환경 산악관광 분야를 강화하며, RIS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교육 및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확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농생명산업과 친환경 산악관광산업을 주제로 포럼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업인 등 현장 관계자 참여를 확대하여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도민 권익 증진을 위한 사회협약위원회를 운영하고 전북-NH농협은행 발전기금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북자치도-국가공기업 발전협의회를 운영하여 농생명, 에너지, 문화관광, 기반 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전라북도와 강원도는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 특별자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공동 연구, 환경영향평가 협의체 구성 등 10건의 협약 과제를 이행하고, 재정, 이민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1억4천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