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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폭설 대비 제설작업 총력...장비 483대, 인력 469명 투입
AI 요약전라북도는 폭설 대비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내 528개소에 장비 483대, 인력 469명, 자재 2,075톤을 투입하고, 민간장비 1,447대와 민간인력 2,190명도 함께 제설작업에 참여 중이다. 도는 대설 및 한파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시군 간 상황 공유 및 붕괴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내 528개소 구간에 장비 483대, 인력 469명, 자재 2,075톤을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민간장비 1,447대와 민간인력 2,190명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금일 동원된 민간장비는 트랙터 1,357대, 임대장비 81대, 기타 9대로, 민간인력은 지역자율방재단 94명, 마을제설반 등 2,096명이다. 전라북도는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도-시군 간 실시간 상황 공유 및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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