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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폭설로 인한 피해 속출...정읍 최대 36.3cm 적설량 기록
AI 요약전라북도 전역에 폭설로 정읍 최대 36.3cm 적설량 기록, 평균 16.3cm의 눈이 내려 피해 속출. 전라북도는 제설작업, 한파쉼터 운영, 시설물 피해 예방 활동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대설 및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 중.

전라북도 전역에 폭설이 내려 정읍 지역에 최대 36.3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월 7일 0시 기준 전북지역 평균 적설량은 16.3cm로, 전주 14.4cm, 군산 10.2cm, 익산 10.1cm, 남원 4.2cm, 김제 19.7cm, 완주 4.1cm, 진안 14.5cm, 무주 4.4cm, 장수 9.7cm, 임실 16.0cm, 순창 22.9cm, 고창 35.0cm, 부안 26.7cm를 기록했다. 현재 기온은 전북 평균 -2.5℃로, 전주 -2.3℃, 군산 0.0℃, 익산 -4.3℃, 정읍 -1.0℃, 남원 -4.3℃, 김제 -2.1℃, 완주 -2.6℃, 진안 -3.7℃, 무주 -1.8℃, 장수 -3.2℃, 임실 -4.1℃, 순창 -4.5℃, 고창 -3.0℃, 부안 1.8℃를 나타내고 있다. 전라북도는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설하우스, 양식장, 축사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도민들에게는 대설 및 한파 행동요령을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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