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프로젝트 공모 선정으로 4개 지자체(김제, 순창, 남원, 장수)에 2년간 국비 43억 원 확보. 지역 특성을 살린 특장차, 마이크로바이옴, 그린바이오, 레드푸드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방 소멸 방지 목표.

전북,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 2024년 방문객 9,864만 명, 평균 체류시간 전국 3위 기록. 음식 관광 인기에 힘입어 2025년 1억 명 방문객 목표. 외국인 관광객도 증가 추세, 해외 마케팅 강화 예정.

전북소방본부는 20일 과학적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전기적 요인 화재의 과학적 조사 접근법을 주제로 특강과 사례 발표, 토론 등이 진행됐으며, 화재조사관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국민 안전대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소방본부, 지하 대공간 소방시설 불시 단속 실시... 소방시설 전원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등 집중 점검 예정

전라북도는 2024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사업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 청년창업농 673명(전국 3위), 전북형 청창농 37명, 후계농업인 159명(전국 2위), 우수후계농업인 111명(전국 1위) 등 총 980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육성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정착지원금, 국비융자지원, 농지은행 임차 우선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의무영농기간 동안 의무교육 이수, 재해보험 가입 등의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전북자치도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활력있는 농촌 조성을 위해 2025년까지 22개 사업에 3,402억원을 투자한다. 청년 농업인의 진입, 정착,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농업 분야 창업을 돕고,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 등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으로 45명 자립 성공. 2025년까지 104명 추가 지원 예정.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사업 확대 추진.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18일 전북도립국악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 행정을 펼쳤다. 최근 부산 신축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고,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내부 마감 공사 과정에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확인과 작업자 대상 피난·대피 훈련 강화를 강조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9일부터 3월 17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장 40개소를 선정해 집중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는 도내 축산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한우·젖소 외 염소 사양관리까지 포함한 10개 과정의 맞춤형 축산기술 교육을 운영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대부분 무료이며, 현장실습교육(WPL)을 제외하고 기수당 10~20명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특히 생축 활용 인공수정 실습 교육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높다. 거주지 시군 축산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1절을 맞아 도내 유일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99) 지사를 방문해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격려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석규 지사는 1943년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렀으며, 2010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전북도는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생존 애국지사에게 지급되는 호국보훈수당을 2024년부터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강화를 위해 TF 회의를 개최하고, 주거비·이사비·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확대 등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피해지원반과 피해예방반을 운영하여 피해자 보호와 사기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며, 법률상담, 예방교육, 시군 협력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구)자림복지재단 부지에 900억 원을 투입하여 2027년까지 장애인 복합커뮤니티 타운을 조성한다.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 장애인 직업중점 특수학교, 장애인일자리종합타운 등이 포함되며, 장애인 자립, 고용, 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