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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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농업인 육성 전국 최고 수준
AI 요약전라북도는 2024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사업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 청년창업농 673명(전국 3위), 전북형 청창농 37명, 후계농업인 159명(전국 2위), 우수후계농업인 111명(전국 1위) 등 총 980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육성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정착지원금, 국비융자지원, 농지은행 임차 우선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의무영농기간 동안 의무교육 이수, 재해보험 가입 등의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전라북도는 2024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사업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청년창업농 673명(전국 5,000명의 13.5%, 전국 3위), 전북형 청창농 37명, 후계농업인 159명(전국 1,000명의 15.9%, 전국 2위), 우수후계농업인 111명(전국 444명의 25%, 전국 1위) 등 총 980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육성한다. 전북도는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 국비융자지원, 농지은행 임차 우선지원, 농신보 우대보증, 영농기술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청년농업인은 의무영농기간 동안 의무교육 이수, 재해보험·자조금 가입, 경영장부·경영일지 작성, 전업적 영농 유지 등의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농업인을 배출했으며, 후계농업인과 우수후계농업인 선발에서도 꾸준히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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