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군민소통 행정을 역점 추진한 결과, SNS대상,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등 군정홍보 분야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해남 절임배추가 김장철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함과 해남배추의 고품질로 인해 소비자들의 주문이 몰리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배추 재배량의 26%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올해 생산량의 20% 가량이 절임배추로 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군은 한파 취약계층 지원, 제설 장비 확보, 상수도 동파 대비 등을 포함한 한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해남군과 일본 가고시마가 고구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고구마 재배, 가공, 판매,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구마를 활용한 융복합산업 발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해남군 황산면 옥동마을이 '눙눙길' 청년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들은 옥공예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은 청년인구 유입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산불조심기간에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산불종합상황실 운영, 홍보 및 감시·단속 강화, 장비 점검 및 확충, 협력체계 유지 등 총력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해남군이 농식품 ESG 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친환경 농축산업,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군은 ESG 윤리경영을 도입하고, 기후변화 대응 농업단지를 조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군이 일본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고구마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업무협약 체결, 기술 교류, 벤치마킹 등을 통해 고구마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모색하고,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이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게 시작되었지만 현재 70% 가량 물들어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륜산과 달마산은 각각 난대림과 구곡구유, 남도명품길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단풍 명소입니다.

해남군이 재활용 가능한 직물형 방풍벽을 시범 설치해 가로수 보호와 예산 절감을 도모한다. 직물형 방풍벽은 유지관리가 쉽고 도시 미관 향상에 기여하며, 동절기 수목 피해 최소화와 쾌적한 가로 경관 제공을 목표로 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수협이 부산과 수도권에서 열린 수산물 판촉행사에 참가해 해남산 수산물의 품질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국제수산엑스포에서는 해남김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일산 긴텍스 박람회에서는 해남산 건어물이 인기를 끌어 2,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해남군의 해남역사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가 문화체육관광부 최종심사를 통과했다. 이는 박물관 건립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인 역사박물관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