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해남군

해남 수산물, 부산과 수도권 소비자도 사로잡았다

AI 요약해남군과 해남군수협이 부산과 수도권에서 열린 수산물 판촉행사에 참가해 해남산 수산물의 품질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국제수산엑스포에서는 해남김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일산 긴텍스 박람회에서는 해남산 건어물이 인기를 끌어 2,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해남 수산물, 부산과 수도권 소비자도 사로잡았다
해남군과 해남군수협이 부산과 수도권에서 열린 수산물 판촉행사에 참가해 큰 인기를 끌었다. 해남군은 지난 6~8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산엑스포와 7~10일 일산 긴텍스에서 열린 메가쇼2에 잇따라 참가했다. 국제수산엑스포에서는 해남군과 해남군수협이 참여해 해외바이어 20개 업체와 100여건의 수출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해남김의 품질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약 10개 업체와 향후 수출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남군수협은 "해남수산물의 차별화된 품질을 알리고,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일산 긴텍스 박람회에서는 해남군과 관내 업체인 땅끝어부가 참가해 해남산 건어물 제품을 소개했다. 멸치와 미역 등 다양한 건어물을 소개해 2,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해남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성과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남의 수산물들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해남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