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한반도 마지막 단풍,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에서 만끽하세요
AI 요약해남 두륜산과 달마산이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게 시작되었지만 현재 70% 가량 물들어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륜산과 달마산은 각각 난대림과 구곡구유, 남도명품길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단풍 명소입니다.

해남군 두륜산과 달마산이 현재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은 11월 초에 시작되어 현재 70% 가량 물들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륜산은 난대림이 이룬 십리숲길과 구곡구유가 어우러지는 경치로 유명한 남도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입니다. 천년고찰 대흥사, 두륜미로파크, 케이블카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합니다.
달마산에도 오색 단풍이 내려앉았습니다. 남도명품길 달마고도가 조성되어 가을철 걷기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하늘끝 암자 도솔암, 땅끝 일대,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남군 관계자는 "올 가을 갑작스런 날씨 변화로 제대로 된 나들이를 하지 못했다면 해남에서 마지막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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