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읍면 순회 '2025년 함평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및 미래 발전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약 15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생활 환경 개선, 인구 감소 대응,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 및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평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전라남도 치매 관리 발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치매 예방 및 관리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실적 향상,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인지·신체 프로그램 운영, 공공후견사업 심판청구 완료 등 치매 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고령층을 위한 선제적 조기 검진 체계 강화, 신속한 치료 연계, 촘촘한 사례관리 체계 구축, 관학 협력형 인지·신체 융합 프로그램 운영, 의사결정 능력 저하 치매 환자를 위한 공공후견사업 지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농공단지 건폐율 규제 개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완화는 농공단지 건폐율을 80%로 상향하여 기업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교통 취약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건강 UP 복지 TALK'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기초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이·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함평군이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의 신분증을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으로 색상을 구분하여 새로 제작·배부함으로써 군민 혼란을 해소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무등록·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 예방 및 신뢰받는 부동산 중개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주포권역다목적센터가 '2025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균형발전 우수사례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주민 주도 운영 모델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이 국외 연수를 통해 얻은 글로벌 농업 및 관광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3개국을 방문하여 농특산물, 가공 모델, 해외 판로 확대 전략 등을 탐색했으며, 공유회에서는 도시농업 녹지 공간 조성, 소포장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 엑스포공원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함평군이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의 핵심 사업인 월천~석창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이 사업은 해안관광 일주도로 조성의 핵심 구간으로, 완공 시 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은 물론 재난 시 대체 도로 역할까지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11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7일간 9개 읍면 전역에서 진행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함평군이 주민 참여 마을만들기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성장을 위한 '2025년 행복함평 어울림한마당 ‘함께함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 경진대회와 우수마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해보면 상모마을이 금상을 수상하며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함평군 치유·체험 농가 15명이 전남 보성 보향다원과 영암 예담은 규방문화원을 방문하여 치유농업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를 습득하고, 농촌자원 활용 및 농업·복지 연계 치유 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강화했다.

함평군이 치유농업 선진 사례를 배우기 위해 보성 보향다원과 영암 예담은 규방문화원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지역 농가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농가들은 치유 농장 운영 사례를 보고, 전통 차 만들기 및 천연 염색 체험을 통해 치유 효과를 직접 느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치유농업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