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학교면의 조윤형 농업경영인협회장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60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부했다. 조윤형 협회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함평군 드림스타트가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가정을 위해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문화적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감사를 표했고, 함평군수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지속 발굴을 약속했다.

함평군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함평읍과 손불면에 신규 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부터 총 309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유휴지를 발굴해 추가적인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함평군의 경제적·환경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전략이다. 함평군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풍요로운 함평'이라는 비전을 갖고 4가지 부문별 전략을 제시했다.

함평군 나비사랑합창단이 전남도 시니어 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섬세한 음색과 조화로운 합창이 돋보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노년층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국 호남가 국악경연대회가 11월 23일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대회는 고령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다.

함평군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와 사용법을 체험적으로 배웠다.

함평군이 제3회 '함평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소상공인들의 사기 북돋우고 연대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희망 페스타' 공연, 기념선언문 낭독, 우수모범 소상공인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지역경제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평 반송정마을이 고령화와 주거환경 문제를 극복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활기찬 마을로 재탄생해 전남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했다. '3자 운동' 프로그램과 전통 조청 제조 행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상부상조 정신을 증진했다. 마을은 앞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함평군 4-H회가 전남 4-H가족 어울림 한마당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함평군 4-H회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활성화와 봉사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함평군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소외계층 24가구에 땔감 25톤을 지원했다. 이 땔감은 산림사업 부산물을 활용해 준비되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외계층 지원과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함평군 나산면에 겨울 필수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부품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일자원, 나도람, 익명의 주민이 기부에 참여했고, 나산면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