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노인복지관 나비사랑합창단, 전남 시니어 합창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함평군 나비사랑합창단이 전남도 시니어 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섬세한 음색과 조화로운 합창이 돋보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노년층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지난 7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8회 전라남도 시니어 합창 경연대회에서 함평군노인복지관 소속 나비사랑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25개 합창단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나비사랑합창단은 지정곡 '아리랑'과 자유곡 '인생'을 연주했다. 섬세한 음색과 조화로운 합창이 돋보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나비사랑합창단은 장준행 지휘자와 김길현 피아노 반주자의 지도 아래 31명의 남녀 혼성 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윤하 함평군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나비사랑합창단이 함평군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며 "군 차원의 노년층 문화예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25개 합창단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나비사랑합창단은 지정곡 '아리랑'과 자유곡 '인생'을 연주했다. 섬세한 음색과 조화로운 합창이 돋보여 청중과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나비사랑합창단은 장준행 지휘자와 김길현 피아노 반주자의 지도 아래 31명의 남녀 혼성 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윤하 함평군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나비사랑합창단이 함평군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며 "군 차원의 노년층 문화예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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