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제23회 전국 호남가 국악경연대회, 11월 23일 함평 개최
AI 요약전국 호남가 국악경연대회가 11월 23일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대회는 고령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다.

전라남도 함평군과 호남가우리소리보존회(이사장 박문식)는 오는 11월 23일 함평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제23회 전국 호남가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호남가는 명창 임방울이 불러 국민 유행가가 된 노래로, '함평천지'로 시작하는 사설이 정착됐다. 이를 기념하여 함평군은 2002년부터 매년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고령부(10분), 신인부(10분), 일반부(12분), 명창부(15분)로 나뉘어 진행된다. 고령부와 신인부는 단심제로, 일반부와 명창부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승자가 선정된다.
특히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일반부 대상은 국회 사무총장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을, 신인부와 고령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5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참가 접수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참가신청서와 증명사진 1매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함평 군민복지회관 1층 호남가우리소리보존회 사무실(☎061-320-9990)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호남가는 명창 임방울이 불러 국민 유행가가 된 노래로, '함평천지'로 시작하는 사설이 정착됐다. 이를 기념하여 함평군은 2002년부터 매년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고령부(10분), 신인부(10분), 일반부(12분), 명창부(15분)로 나뉘어 진행된다. 고령부와 신인부는 단심제로, 일반부와 명창부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승자가 선정된다.
특히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일반부 대상은 국회 사무총장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을, 신인부와 고령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5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참가 접수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참가신청서와 증명사진 1매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함평 군민복지회관 1층 호남가우리소리보존회 사무실(☎061-320-9990)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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