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 생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과학적 접근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바탕으로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에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비는 친환경 쌀 생산과 가공 시설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이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농업 트렌드 변화, 지원사업, 지속 가능성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년농업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함평군은 2024년까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농업 경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2025년도 예산안 5,180억 원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취약계층 복지, 지방소멸위기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하수도 정비, 축산특화 농공단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함평군이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함께 함평'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마을 발전 방향 논의, 우수마을 표창,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 등이 진행됐다. 함평군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을 발굴하고 있다.

함평군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나비 자전거교실'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자전거 점검, 안전장비 착용, 도로 주행 주의사항 등을 배웠다. 함평군수는 이번 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교통법규 이해와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 기르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농업대학이 16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67명이 졸업했다. 한우반과 포도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받았으며, 한우반의 정형균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함평군농업대학은 앞으로도 전문 농업인 양성과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겨울빛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야간 특성상 한파 대비와 야간 안전관리 대책을 강조했다. 축제관광재단은 논의된 내용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해 축제 안전대책을 강화할 예정이며, 군은 축제 개최 전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3회 장애인가족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축하공연, 기념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장애를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함평군은 장애인이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 손불면사무소가 청사 정원에 트리를 장식해 주민들에게 겨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트리 장식은 '2024 함평 겨울빛축제'와 연계해 손불면의 독특한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함평군이 노인대학 43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졸업생 42명에게 졸업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노인대학은 1982년 설립 이래 지역 어르신들의 지식 배움터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임만규 부군수는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이 전주시 외식업소를 견학해 음식문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견학 참가자들은 우수 외식업소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받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견학에서 얻은 우수 사례를 적용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