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 3년연속 선정... 사업비 20억원 확보
AI 요약함평군이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에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비는 친환경 쌀 생산과 가공 시설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 국고지원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생산자단체에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 지역 7개 군이 선정됐다. 함평군은 총사업비 83억 원 중 24%에 해당하는 20억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생산자단체는 ㈜나비골팜으로, 친환경 농업회사법인이다. 나비골팜은 77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벼를 연간 1,000톤 이상 수매하고, 이를 기반으로 유기농 브랜드 제품을 생산해 학교 급식 및 쌀 가공식품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함평군은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저온저장시설 확충, 무세미 가공시설, 친환경 쌀과자 생산 라인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이번 성과를 포함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친환경 비중이 높은 지역을 집적지구로 지정하고, 현장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모를 철저히 대비해 왔다.
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사업자를 발굴하고 평가 항목별 점검을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라며 "친환경 쌀 생산과 가공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친환경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이번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함평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생산자단체에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 지역 7개 군이 선정됐다. 함평군은 총사업비 83억 원 중 24%에 해당하는 20억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생산자단체는 ㈜나비골팜으로, 친환경 농업회사법인이다. 나비골팜은 77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벼를 연간 1,000톤 이상 수매하고, 이를 기반으로 유기농 브랜드 제품을 생산해 학교 급식 및 쌀 가공식품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함평군은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저온저장시설 확충, 무세미 가공시설, 친환경 쌀과자 생산 라인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이번 성과를 포함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친환경 비중이 높은 지역을 집적지구로 지정하고, 현장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모를 철저히 대비해 왔다.
군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사업자를 발굴하고 평가 항목별 점검을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라며 "친환경 쌀 생산과 가공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친환경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이번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함평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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