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전주 우수 외식업소 벤치마킹으로 음식문화 개선 나서
AI 요약함평군이 전주시 외식업소를 견학해 음식문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견학 참가자들은 우수 외식업소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받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견학에서 얻은 우수 사례를 적용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지역 외식업소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북 전주시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 참가자들은 전주의 우수 외식업소인 '고궁'과 '감로헌'을 방문했다. 이들 업소는 지역 특산물인 비빔밥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 음식을 제공하며, 속재료 및 밑반찬 구성, 상차림 방식, 고객 친절 서비스 등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견학 참여자들은 우수 외식업소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음식의 차별화된 맛과 상차림의 세심함, 고객 친절 서비스에 큰 감명을 받았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음식업 영업주들이 음식문화 개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견학에서 얻은 우수 사례를 적용해 함평군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군은 모범음식점 17개소, 위생등급제 업소 44개소를 지정, 군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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