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이 어르신들을 위한 군민한글학교 백일장을 개최했다. 약 200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글솜씨를 뽐냈고, 김희수 진도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 의지를 칭찬했다.

진도문화도시센터가 '남도명인예학당' 특강을 개최해 진도의 민속예술을 알렸다. 조오환 선생은 남도소리를, 김무호 화백은 문인화를 전수했다. 학생들은 진도 민속예술의 가치를 체감했고, 진도문화도시센터는 앞으로도 진도의 민속예술을 홍보하고 현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도군이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운림산방, 토요민속공연 등의 볼거리와 쉴 거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은 민속문화휴양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14일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한문철 변호사가 진행하며,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과 교통 법규를 설명한다.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진도군에서 명품 햇김 생산이 시작됐다. 올해는 바다 수온이 높아 김 작황이 좋지 않아 첫 위판이 전년보다 5일 늦게 시작됐다. 위판가는 지난해보다 30%가량 높다. 진도군은 김 공급 안정화를 위해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과 김 양식 관련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전남도는 11월부터 전 시군에서 어르신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다양한 금융사기 유형, 피해 사례, 예방 방법 등을 교육한다. 전남도는 노년층 인구가 많아 어르신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소장 이용복)는 50세 이상 진도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찌르는 듯한 통증이 동반된 급성 수포성 피부 질환으로, 주로 50세 이상부터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고령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남을 수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한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50세 이상 군민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접종 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생백신이므로 생백신 금기자와 과거 접종 이력이 있을 경우 접종이 제한된다. 이미 대상포진을 앓았다면 회복 후 6개월~12개월이 지난 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비용은 7만 9천원이며,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군민은 무료다. 진도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50세 이상 군민들의 면역력이 높아지고 발병과 합병증도 예방되어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도군 보건소는 50세 이상 진도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찌르는 듯한 통증이 동반된 급성 수포성 피부 질환으로, 주로 50세 이상부터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고령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남을 수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한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50세 이상 군민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접종 백신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생백신이므로 생백신 금기자와 과거 접종 이력이 있을 경우 접종이 제한된다. 이미 대상포진을 앓았다면 회복 후 6개월~12개월이 지난 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비용은 7만 9천원이며,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군민은 무료다. 진도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50세 이상 군민들의 면역력이 높아지고 발병과 합병증도 예방되어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19일 민원인이 팩스 대신 문자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는 ‘간편e 문자로 팩스 서비스’를 전남 지자체 최초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간편e 문자로 팩스 서비스는 IT(정보통신 기술) 취약계층 등 팩스 사용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개발한 서비스이며, 이용 방법은 민원인이 민원서류를 핸드폰 사진 촬영 후 군 전자팩스 번호로 사진을 첨부하여 문자 전송하면 된다. 이미지 형태의 사진만 전송할 수 있으며, 서류 사진이 군 전자팩스함에 정상적으로 수신되면 접수 알림 문자가 민원인에게 자동으로 발송된다. 현재 진도군 전자팩스는 36개 전 부서가 운영되고 있으며 아래의 큐알코드(QR코드)를 찍어서 전자팩스 번호를 확인 할 수 있고, 군 홈페이지에서도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문자로 팩스 서비스를 통해 대민 서비스 향상과 편의성이 개선 되었다”며 “앞으로도 진도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민행정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15일 자연에서 즐기고 쉴 수 있는 운림삼별초공원 '한옥펜션'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6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해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이용객들의 수요에 맞춰 한식 창호, 냉난방 시설, 욕실, 전기 공사 등을 개선하였다. 운림삼별초공원은 몽골군과 맞서 싸운 삼별초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으로 한옥펜션,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고, 주변에 운림산방, 물놀이장, 산림욕장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민, 이용객 등에게 한옥의 색다른 경험과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기적인 시설물 유지 관리와 경관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교통편의 제공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 지난 제295회 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진도군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지원 조례’가 통과됐다. 이에 따라 연령,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모든 진도군민과 진도를 찾은 관광객 등 누구나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 18일(화) 군청 상황실에서 진도여객, 옥주여객, 조도여객 등 3개 운수업체와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협약식을 가졌다.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은 진도군 관내에서 운행하는 35개, 전 노선에 해당된다. 관내 버스 무료 운행은 경북 청송군과 보화군, 전남 완도군 등에 이어 4번째로 시행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으로 전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교통복지를 실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기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디지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디지털 서포터즈’는 찾아가 디지털기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어르신들을 도와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익혀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한다. 안내 도우미들이 매일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 2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앱 설치 방법부터 군민편익증진을 위한 보배섬소식통, 스마트마을방송 등 다양한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디지털기기와 교육장소를 신청하면 디지털 서포터즈가 교육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방문 교육을 진행하고 반복 교육도 가능하다. 군은 어르신 교육 외에도 소상공인과 소농어가를 대상으로 농수특산품 인터넷 판매 지원을 위해 통신판매업 가입과 온라인 매장 입점 절차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