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3년 국민제안 심사 결과 5건 '노력 제안' 채택... 곤충 스마트팜, 마을만들기 정보시스템 구축 등 군민 제안 사업 추진 예정

영암군이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군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비 마련을 위해 '영암 맘(mom) 안심 프로젝트 시즌2' 고향사랑기부 모금을 시작했다. 2억 2천만 원을 목표로 하는 이번 모금은 지난해 의료장비 구입비 모금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건립비 53억 원 중 일부를 충당할 계획이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위기브' 또는 전국 농·축협에서 가능하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제공된다.

영암군이 자원봉사 시간을 포인트로 전환하고, 이에 해당하는 금액의 영암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재능 나눔 포인트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봉사문화를 확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영암군이 '2024 일자리 한마당'에서 일자리와 투자유치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영암군은 일자리 책임제를 실현하고 조선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친환경 조선 기자재 환경 조성과 노후산단 재생사업 유치 등을 통해 투자를 유치했다.

영암군이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영암군민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를 통해 영암군과의 관계를 맺고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영암군이 아우토크립트(주)와 미래 모빌리티 인증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자동차 테스트와 법규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삼호읍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레영농조합법인, 문성만 씨, 김상일 씨 등이 쌀을 기부했고, 기부된 쌀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암도기박물관이 '월출산 달항아리 색을 입다'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127명이 달항아리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했다. 도예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달과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영암군이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6개 청년공동체가 다양한 활동 성과를 발표했고, '숲숲영암'이 최우수 공동체로 선정되었다. 영암군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선정돼 2025년부터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암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1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영암몰'에서 연말 고객 감사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 기획전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 베스트 고객 선정, 이벤트 참여자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영암군이 2050년까지 지역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영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에너지 대전환 가이드라인 수립,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 시행, 산업단지 및 분산에너지 모델 개발, 에너지 기금 조성 등의 전략을 추진한다. 현재 대불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진행 중이며, 영암국민체육센터 군민발전소 건립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