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삼호읍, 릴레이 쌀 기부로 훈훈한 이웃사랑
AI 요약영암군 삼호읍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레영농조합법인, 문성만 씨, 김상일 씨 등이 쌀을 기부했고, 기부된 쌀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암군 삼호읍(읍장 한재진)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레영농조합법인(대표 엄태철)은 11일 20kg 쌀 100포를 삼호읍에 기부했다. 이 조합법인은 지난 10년간 매년 100포씩 쌀을 기부해 지역 사회에 기여해 왔다.
엄태철 대표는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장애인일자리근로자인 문성만 씨는 10kg 쌀 10포를, 삼호읍번영회장 김상일 씨는 쌀 50포를 기부했다.
삼호읍행정복지센터(팀장 김금안)는 기부된 쌀을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민 주무관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레영농조합법인(대표 엄태철)은 11일 20kg 쌀 100포를 삼호읍에 기부했다. 이 조합법인은 지난 10년간 매년 100포씩 쌀을 기부해 지역 사회에 기여해 왔다.
엄태철 대표는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장애인일자리근로자인 문성만 씨는 10kg 쌀 10포를, 삼호읍번영회장 김상일 씨는 쌀 50포를 기부했다.
삼호읍행정복지센터(팀장 김금안)는 기부된 쌀을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민 주무관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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