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4년간 262억원의 기금을 확보해 20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고회에서는 사업 집행 상황 및 부진 사유를 공유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해 안에 2022~2024년 사업을 완료하고 2025년 사업도 추경예산 편성 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2월 26일 학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린이 50여 명과 '영암이 좋아요 어린이 간담회'를 개최, 5월 영암어린이날 프로그램 의견을 수렴했다. 어린이들은 축제, 월출산, 특산물 등을 '영암이 좋아요' 이유로 꼽았고, 키링 만들기, 전통놀이, 퀴즈쇼, 마술공연, 미니운동회, 직업체험, 댄스배틀 등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아이돌 초청 의견도 제시됐다. 영암군은 제안된 의견을 어린이날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영암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통해 굿즈샵 '언제나봄날'과 샐러드가게 '수북수북' 개점. 지역 특산물 활용한 상품 개발 및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3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수묵 아트놀이터 '지필묵 삼총사'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전통 도구인 지필묵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는 영암왕인문화축제 문화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영암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해 10명의 마을활동가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영암군은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25일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고구마, 풋고추, 멜론 등 12개 품목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계통출하 품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최저가격은 3월 중 공시 예정이다.

영암군, 농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영암군,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혁신, 투명한 공공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 농기계 무상임대, 상가재해보험 가입 지원,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 등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대표 사례로 꼽힘.

영암군이 우렁이 피해 예방을 위해 학산면 천해마을에서 '논 깊이갈이 시연회'를 개최했다. 깊이갈이는 월동하는 우렁이를 물리적으로 제거하고 토양 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영암군은 깊이갈이를 포함한 다양한 방제 대책을 마련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영암군은 24일 청년발전위원회 수시회의를 열고 2024년 청년 사업 실적 평가 및 2025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영암군은 9개 분야 53개 청년 사업에 134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참여 포인트 지원, 심리상담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기존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통해 영암형 청년문화 기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영암군이 ‘2025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군정 운영 방향 보고와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총 224건의 주민 제안·건의사항이 접수되었으며, 하천 정비, 농로 확대, 문화사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우승희 군수는 8대 전략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영암 발전을 위한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행사장에는 농특산물 전시 부스와 영암 구전설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군, 11억 9천만원 예산으로 411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시행. 5등급 경유차 외 다른 연료 차량도 지원 대상 포함,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폐차 시 차량가액 100% 지원. 3월 7일까지 온라인 또는 영암군 환경기후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